[시청률]'위대한탄생' 상승...정형돈, '일곱살인생’ 내레이션 호평
작성 : 2011년 02월 12일(토) 10:45 가+가-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 시청률 13.6%(AGB닐슨미디어리서치, 15.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위대한 캠프' 참가자들은 "선곡도 실력"이라는 멘토들의 혹독한 심사평 속에 114명의 참가자 중 이태권, 백청강 등 최후의 34인이 선정됐다. 특히 김도엽, 손진영, 권리세, 백새은, 안아리, 오영근 등 6명의 도전자들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었다.
한편 정형돈이 첫 다큐 내레이션을 맡은 ‘MBC 스페셜-일곱살인생’은 8.2%의 시청률을 보였다. 정형돈의 내레이션이 호평을 받은 가운데 그동안 잊고 살았던 일곱살 시절에 느꼈던 생각들을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다시 느낄 수 있었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1일 방송분)
KBS1 일일연속극<웃어라동해야> 35.1
SBS 일일드라마<호박꽃순정> 13.8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 13.6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11.9
MBC 일일시트콤<몽땅내사랑> 10.3
KBS2 일일아침드라마<사랑하길잘했어> 9.7
KBS2 VJ특공대 9.4
SBS 일일아침연속극<장미의전쟁> 9.0
MBC MBC스페셜 / <일곱살인생> 8.2
KBS2 뮤직뱅크 5.5
MBC 일일연속극<폭풍의연인> 4.3
KBS2 유희열의스케치북 3.8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위대한 캠프' 참가자들은 "선곡도 실력"이라는 멘토들의 혹독한 심사평 속에 114명의 참가자 중 이태권, 백청강 등 최후의 34인이 선정됐다. 특히 김도엽, 손진영, 권리세, 백새은, 안아리, 오영근 등 6명의 도전자들이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기회를 얻었다.
한편 정형돈이 첫 다큐 내레이션을 맡은 ‘MBC 스페셜-일곱살인생’은 8.2%의 시청률을 보였다. 정형돈의 내레이션이 호평을 받은 가운데 그동안 잊고 살았던 일곱살 시절에 느꼈던 생각들을 어린이들의 모습을 통해 다시 느낄 수 있었다.
◇TNms 주요 프로그램 시청률 (11일 방송분)
KBS1 일일연속극<웃어라동해야> 35.1
SBS 일일드라마<호박꽃순정> 13.8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 13.6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11.9
MBC 일일시트콤<몽땅내사랑> 10.3
KBS2 일일아침드라마<사랑하길잘했어> 9.7
KBS2 VJ특공대
SBS 일일아침연속극<장미의전쟁> 9.0
MBC MBC스페셜 / <일곱살인생> 8.2
KBS2 뮤직뱅크 5.5
MBC 일일연속극<폭풍의연인> 4.3
KBS2 유희열의스케치북 3.8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