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당 경남도당 지역언론인 초청 조찬 간담회
작성 : 2011년 02월 13일(일) 18:05 가+가-

13일(일) 오전 8시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국민참여당 경남도당 지역언론인 초청 조찬 간담회’ 가 열렸다.
이재정 대표, 유시민 2기 당대표 후보, 이병완 고문, 천호선 최고위원, 이봉수 경남도당위원장 당선자 등이 배석한 이 날 간담회에는 4.27보궐 야권단일화와 유시민 당대표 후보의 대선출마관련 질문들이 쏟아졌다.
4.27보궐 야권단일화와 관련해 이재정 대표는 “우리 당이 여러 가지로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7.28 재보선에서 ‘후보를 내지 못한 정당에 대해서 후보를 우선 내도록 배려한다’고 야3당 대표가 합의하고 민주당이 야권단일후보를 내는데 협력한 바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김해을에서 후보를 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 일부에서 봉하재단 인사를 무소속으로 출마시키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민주당 내 후보들이 있는데 무소속으로 누군가를 거론하는 것은 제1야당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며 “김해 출신으로 김해를 위해 평생 살아온 사람, 노무현 대통령과 10년간 농업정책을 함께 구상하고 실현한 정치적 동반자 이봉수 후보보다 더 좋은 후보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시민 당대표 출마자는 당대표로서의 향후 구상에 대해 “매주 참여당 이동당사를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여는 등 책임감을 가지고 일상적으로 국민과 직접 만나 국민요구를 듣겠다”고 밝혔고, 대선출마와 관련해서는 “야권 대연합을 통해 의회권력을 교체하고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당원들과 뜻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참여당 당원대회 일정상 휴일 아침에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김해을 야권단일화와 유력한 야권대선후보로서의 유시민 당대표 출마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재정 대표, 유시민 2기 당대표 후보, 이병완 고문, 천호선 최고위원, 이봉수 경남도당위원장 당선자 등이 배석한 이 날 간담회에는 4.27보궐 야권단일화와 유시민 당대표 후보의 대선출마관련 질문들이 쏟아졌다.
4.27보궐 야권단일화와 관련해 이재정 대표는 “우리 당이 여러 가지로 불리한데도 불구하고 7.28 재보선에서 ‘후보를 내지 못한 정당에 대해서 후보를 우선 내도록 배려한다’고 야3당 대표가 합의하고 민주당이 야권단일후보를 내는데 협력한 바 있기 때문에 민주당이 김해을에서 후보를 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 일부에서 봉하재단 인사를 무소속으로 출마시키려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민주당 내 후보들이 있는데 무소속으로 누군가를 거론하는 것은 제1야당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며 “김해 출신으로 김해를 위해 평생 살아온 사람, 노무현 대통령과 10년간 농업정책을 함께 구상하고 실현한 정치적 동반자 이봉수 후보보다 더 좋은 후보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시민 당대표 출마자는 당대표로서의 향후 구상에 대해 “매주 참여당 이동당사를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여는 등 책임감을 가지고 일상적으로 국민과 직접 만나 국민요구를 듣겠다”고 밝혔고, 대선출마와 관련해서는 “야권 대연합을 통해 의회권력을 교체하고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당원들과 뜻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참여당 당원대회 일정상 휴일 아침에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김해을 야권단일화와 유력한 야권대선후보로서의 유시민 당대표 출마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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