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여성농업인단체 중앙회장 잇따라 배출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회장 장정옥씨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회 회장 박점옥씨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회 회장 박점옥씨
작성 : 2011년 02월 14일(월) 20:34 가+가-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회원 7만여명) 회장에 장정옥씨가, 전국여성농민회(회원 30,000여명) 총연합회 회장에 박점옥씨가 추대됐다.
14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6일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대의원 선거에서 장정옥(54세, 산청)씨가 선출돼 제7대에 이어 제8대회장으로 재선됐고, 이번달 14일에는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회 회장에 박점옥(52세, 창녕)씨가 추대됐다고 전했다.
장정옥 회장은 농촌의 복지·.의료.교육 등 농업인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현안에 대해 많은 개혁을 했으며, 여성농업인의 권리 찾기에도 노력해 왔다.
박점옥 회장은 여성농업인 권익찾기, 토종종자지킴이, 경상남도 벼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 제정 등에 큰 역할을 해 왔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지역 여성농업인단체에서 중앙단위 회장으로 두 명이나 배출된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농업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6일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대의원 선거에서 장정옥(54세, 산청)씨가 선출돼 제7대에 이어 제8대회장으로 재선됐고, 이번달 14일에는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회 회장에 박점옥(52세, 창녕)씨가 추대됐다고 전했다.
장정옥 회장은 농촌의 복지·.의료.교육 등 농업인의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현안에 대해 많은 개혁을 했으며, 여성농업인의 권리 찾기에도 노력해 왔다.
박점옥 회장은 여성농업인 권익찾기, 토종종자지킴이, 경상남도 벼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 제정 등에 큰 역할을 해 왔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지역 여성농업인단체에서 중앙단위 회장으로 두 명이나 배출된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농업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