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나만 몰랐던 이야기' 티저 공개…국민여동생 박보영-작곡가 윤상 등장
작성 : 2011년 02월 15일(화) 18:05 가+가-

사진 '나만 몰랐던 이야기' 티저 영상컷
아이유의 신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공개된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 티저 영상 속에는 국민여동생 박보영과 작곡가 윤상이 직접 출연했으며 분량은 약 30초 가량이다.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와 윤상의 피아노 연주모습을 볼 수 있으며 박보영의 "글쎄요, 이런 날엔 꼭 누가 찾아올 것 같아요"라는 나레이션이 돋보인다.
티저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윤상과 아이유가 만나다니! 진짜 기대된다", "두 국민여동생의 만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유의 신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는 작곡가 윤상과 작사가 김이나가 만든 노래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공개된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 티저 영상 속에는 국민여동생 박보영과 작곡가 윤상이 직접 출연했으며 분량은 약 30초 가량이다.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와 윤상의 피아노 연주모습을 볼 수 있으며 박보영의 "글쎄요, 이런 날엔 꼭 누가 찾아올 것 같아요"라는 나레이션이 돋보인다.
티저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윤상과 아이유가 만나다니! 진짜 기대된다", "두 국민여동생의 만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유의 신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는 작곡가 윤상과 작사가 김이나가 만든 노래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