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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로맨틱한 감성을 더하다…의류화보 광고컷 공개
작성 : 2011년 02월 16일(수) 11:25 가+가-

사진제공 SOUP

로맨틱 영 캐주얼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OUP(숲)의 2011년 모델로 발탁돼 감각적인 비주얼로 화제가 되었던 신세경이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로맨틱한 감성을 더해 또 한번2011년 봄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신세경과 함께 SOUP(숲)에서 선보이는 비주얼은 봄바람을 타고 전해 올, 2011S/S 트랜드의 감성을 미리 엿 볼 수 있다. 로맨틱하면서 페미닌한 원피스로 화사한 봄의 느낌을 살리고 미니멀하면서 화사한 컬러의 트렌치코트나 야상을 믹스앤매치하면 쉬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할 수 있고 변덕스런 봄날씨에 완벽 대비 하면서도 웨어러블하고 에지있는 룩을 연출 할 수 있어 실용성과 멋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다.

또한 짧은 스타일의 트렌치 코트나 사랑스러워 보이는 트위드 자켓으로 허리라인 을 강조하고 원피스의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면 더욱더 여성스럽고 화사한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다.

영화‘푸른소금’(가제)에서 연기파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같이하며 연기자로서 바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촬영에 참석한 신세경은 영화촬영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 듯 감정을 몰입하며 진정한 연기자다운 깊은 연기로 한컷 한컷, 작품 같은 장면을 연출 했다.

또한 핫 셀러브리티답게 그 동안 쌓아온 패션 감각으로 다양한 룩을 시도한 이번 비주얼들은 앞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 그녀를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는 "신세경씨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브랜드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져 느낌 좋은 컷이 탄생했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또한 비와 신세경이 첫 연기 호흡을 맞추고 1964년 신상옥 감독의 작품인 영화 '빨간 마후라'의 블록버스터 리메이크작 영화 '하늘에 산다'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고 있는데,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가 되며 그녀의 또 다른 변신 또한 브랜드 홍보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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