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안진경, 미모의 공작원으로 출연…대사 한마디로 '미친 존재감' 등극
작성 : 2011년 02월 16일(수) 18:06 가+가-

사진 아테나 방송장면 컷
종영까지 한 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 전산 능력과 특수미사일 제조 기술을 갖춘 미사일 공작원으로 출연중인 안진경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안진경은 테러리스트 검은 조직 ‘아테나’의 핵심인물인 손혁(차승원)의 유일한 홍일점 작전용병으로 등장하였다.
방영 전부터 블록 버스터급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종반에 투입된 안진경은 여러 배우들의 강한 캐릭터 속에서도 카리스마의 매력적인 여공작원을 잘 소화해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이런 안진경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15일 방영된 19회 방송에서 여실히 증명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신형 원자로의 역사적인 첫 가동을 막기 위해 천년 고도 경주로 잠입한 ‘손혁(차승원)’ 일당과 그들을 막기 위해 나선 NTS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기수’(김민종)와 단 둘이서 ‘손혁’ 일당과 격전을 펼치게 된 ‘재희(이지아)’는 원자력 발전소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그들을 막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미사일 발사용 노트북을 사수하다 치명적인 총상을 입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던 중 재희(이지아)에 의해 미사일 발사용 노트북의 파손되어 손혁의 ‘미사일 테러’ 작전이 실패로 끝난 듯 했으나 곧 안진경은 손혁에게 "수동으로 발사 가능합니다. 제가 직접 올라가겠습니다." 라고 보고한 뒤 직접 미사일을 발사 하기 위해 떠났다.
손혁(차승원)의 신형 원자로 파괴 작전 성패 여부가 GBU-28 미사일 발사에 달린 만큼 마지막 회에서 안진경이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방송 직후 인터넷에는 '차승원 옆 미모의 여공작원'에 대한 글이 줄을 잇기도 했다.
안진경은 단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드라마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대사처리나 감정면에서 자연스러웠으며 연기자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얻고 있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일 방송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안진경은 테러리스트 검은 조직 ‘아테나’의 핵심인물인 손혁(차승원)의 유일한 홍일점 작전용병으로 등장하였다.
방영 전부터 블록 버스터급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종반에 투입된 안진경은 여러 배우들의 강한 캐릭터 속에서도 카리스마의 매력적인 여공작원을 잘 소화해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이런 안진경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15일 방영된 19회 방송에서 여실히 증명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신형 원자로의 역사적인 첫 가동을 막기 위해 천년 고도 경주로 잠입한 ‘손혁(차승원)’ 일당과 그들을 막기 위해 나선 NTS의 추격전이 벌어졌다.
‘기수’(김민종)와 단 둘이서 ‘손혁’ 일당과 격전을 펼치게 된 ‘재희(이지아)’는 원자력 발전소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려는 그들을 막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미사일 발사용 노트북을 사수하다 치명적인 총상을 입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그러던 중 재희(이지아)에 의해 미사일 발사용 노트북의 파손되어 손혁의 ‘미사일 테러’ 작전이 실패로 끝난 듯 했으나 곧 안진경은 손혁에게 "수동으로 발사 가능합니다. 제가 직접 올라가겠습니다." 라고 보고한 뒤 직접 미사일을 발사 하기 위해 떠났다.
손혁(차승원)의 신형 원자로 파괴 작전 성패 여부가 GBU-28 미사일 발사에 달린 만큼 마지막 회에서 안진경이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방송 직후 인터넷에는 '차승원 옆 미모의 여공작원'에 대한 글이 줄을 잇기도 했다.
안진경은 단국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드라마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대사처리나 감정면에서 자연스러웠으며 연기자로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얻고 있어 이번 드라마를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