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광광협의회, 공격적 관광마케팅 선언
17일 정기총회, 올해 해외관광객 공동유치 사업계획 결정
작성 : 2011년 02월 16일(수) 22:49 가+가-
동남권관광협의회가 지난해 거가대교 및 KTX 개통에 따라 획기적으로 개선된 광역교통망을 바탕으로 보다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을 펼친다.
협의회는 17일 오후4시 창원 풀만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지난해 사업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을 거쳐 2011년도 공동사업을 결정한다.
또 협의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도 펼치게 되며 3개 시.도 관광협회회장을 비롯한 관광관련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회원들과 3개 시.도 공무원이 참여한다.
동남권관광협의회는 부산, 울산 및 경남이 공동으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개발하고, 관광투어코스를 공동 발굴하기 위해 2001년도에 구성된 협의회다.
그동안 협의회는 광역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해 해외설명회·박람회·팸투어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8월에는 중국(북경?대련) 관광설명회 개최, 9월에는 2010JATA(Japan Association of Travel Agents) 세계여행박람회 참가, 10월에는 중국 여행 관계자 팸투어 실시, PT 및 가이드북 제작 등의 사업을 추진해 동남권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관광마케팅 홍보에 집중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올해 사업으로서 중국 해외설명회, 국내 트래블리더(한국관광공사 대학생 온라인 홍보기자단) 팸투어, 홍보동영상 제작, 태국 Discovery Thailand & Discovery World 박람회 참가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협의회는 17일 오후4시 창원 풀만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지난해 사업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을 거쳐 2011년도 공동사업을 결정한다.
또 협의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도 펼치게 되며 3개 시.도 관광협회회장을 비롯한 관광관련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 회원들과 3개 시.도 공무원이 참여한다.
동남권관광협의회는 부산, 울산 및 경남이 공동으로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개발하고, 관광투어코스를 공동 발굴하기 위해 2001년도에 구성된 협의회다.
그동안 협의회는 광역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해 해외설명회·박람회·팸투어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8월에는 중국(북경?대련) 관광설명회 개최, 9월에는 2010JATA(Japan Association of Travel Agents) 세계여행박람회 참가, 10월에는 중국 여행 관계자 팸투어 실시, PT 및 가이드북 제작 등의 사업을 추진해 동남권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관광마케팅 홍보에 집중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올해 사업으로서 중국 해외설명회, 국내 트래블리더(한국관광공사 대학생 온라인 홍보기자단) 팸투어, 홍보동영상 제작, 태국 Discovery Thailand & Discovery World 박람회 참가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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