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재중, 강예빈이 함께 찍은 셀카 공개 의사 물으니 "누나가 걱정"
작성 : 2011년 02월 17일(목) 11:53 가+가-

배우 강예빈이 JYJ의 멤버 김재중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는 ‘순정녀! 아이돌 인맥을 자랑한다’라는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강예빈은 김재중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속 강예빈은 김재중과 함께 술병을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예빈은 “김재중은 친한 동생. 이 사진을 공개하기 전 의사를 물으니 김재중이 ‘저는 괜찮은데 누나가 걱정된다’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부럽다. 최고의 인맥이다”, “둘이 정말 친해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는 ‘순정녀! 아이돌 인맥을 자랑한다’라는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강예빈은 김재중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 속 강예빈은 김재중과 함께 술병을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예빈은 “김재중은 친한 동생. 이 사진을 공개하기 전 의사를 물으니 김재중이 ‘저는 괜찮은데 누나가 걱정된다’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부럽다. 최고의 인맥이다”, “둘이 정말 친해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