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기초생활보장법 개정촉구 1인 시위
작성 : 2011년 02월 17일(목) 20:21 가+가-
사)경남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설 거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거제시 고현시외버스 터미널 앞에서 기초생활보장법 개정 촉구를 요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거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1인 시위를 통해 부양의무자 기준폐지와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촉구했다.
또한 “10년전에 만들어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사각지대에 410만명이 살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양의무자 기준 때문에 장애아동서비스 수급을 받지 못하는 장애부모가 자살하고 턱없이 낮은 최저생계비 때문에 노인부부가 자살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고 주장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1인 시위를 통해 부양의무자 기준폐지와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촉구했다.
또한 “10년전에 만들어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사각지대에 410만명이 살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양의무자 기준 때문에 장애아동서비스 수급을 받지 못하는 장애부모가 자살하고 턱없이 낮은 최저생계비 때문에 노인부부가 자살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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