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항 시인 시집 1~2집 동시 출간
오는 24일 오후 7시 웨딩블랑 3층서 출판 기념회
작성 : 2011년 02월 17일(목) 20:26 가+가-

거제출신 김운항 시인(본명 김옥곤)이 오는 24일 오후 7시 웨딩블랑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출판 기념회를 갖는다.
이번 출판회는 시인의 첫 번째 시집과 두 번째 시집을 동시에 발표하는 이례적인 출판기념회라는 점에서 주변의 이목을 받고 있다.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가실비구미의 초상’에는 가실바꾸미·1, 안개바다, 가난한 날 등 126페이지 시 71 편과 두 번째 시집 ‘그리움 그리고 사랑’에 노을에게 (윤들 20),가없는 사랑 -애원4 등 126페이지 63편 주옥같은 시편을 담고 있다.
먼저 시인은 1집 ‘가실비구미의 초상’에서 거제지역에서 성장한 유년기와 청소년기 두 성장기 이야기와 고향거제를 떠나있던 시설 고향의 그리움을 이야기 했고, 2집 ‘그리움 그리고 사랑’에서는 다시 돌아온 고향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삶의 애환을 이야기 하고있다.
김 시인은 거제에서 출생해 거제문인협회 창립회원으로 활동하며 거제지역 문학 저변 확대에 노력해 왔으며 지난 1994년 한맥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2006 선상문학예술축제 운영위원장과 2008년 청마탄생 100주년기념축제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 김 시인은 현재 거제문인협회 수석부지장 및 동랑청마 기념사업회 이사로 거제지역 문학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윤들펜션 대표와 거제시 펜션협회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출판회는 시인의 첫 번째 시집과 두 번째 시집을 동시에 발표하는 이례적인 출판기념회라는 점에서 주변의 이목을 받고 있다.
시인의 첫 번째 시집 ‘가실비구미의 초상’에는 가실바꾸미·1, 안개바다, 가난한 날 등 126페이지 시 71 편과 두 번째 시집 ‘그리움 그리고 사랑’에 노을에게 (윤들 20),가없는 사랑 -애원4 등 126페이지 63편 주옥같은 시편을 담고 있다.
먼저 시인은 1집 ‘가실비구미의 초상’에서 거제지역에서 성장한 유년기와 청소년기 두 성장기 이야기와 고향거제를 떠나있던 시설 고향의 그리움을 이야기 했고, 2집 ‘그리움 그리고 사랑’에서는 다시 돌아온 고향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경험한 삶의 애환을 이야기 하고있다.
김 시인은 거제에서 출생해 거제문인협회 창립회원으로 활동하며 거제지역 문학 저변 확대에 노력해 왔으며 지난 1994년 한맥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2006 선상문학예술축제 운영위원장과 2008년 청마탄생 100주년기념축제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 김 시인은 현재 거제문인협회 수석부지장 및 동랑청마 기념사업회 이사로 거제지역 문학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윤들펜션 대표와 거제시 펜션협회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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