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선 "날 찬 남자는 성대현밖에 없다!" 고백
작성 : 2011년 02월 23일(수) 17:35 가+가-

사진제공 아내를 부탁해
가수 성대현이 MBC 에브리원 일상탈출로드버라이어티 <아내를 부탁해>를 통해 개그우먼 김지선과의 소개팅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과거 성대현은 지인으로부터 갓 데뷔한 김지선을 소개받아 첫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당시를 회상하던 성대현은 “그 당시 김지선이 지금이랑 다르다. 성형을 많이 했다”라고 말해 김지선을 당황케 했다. 소개팅 날, 팔각정을 같이 거닐며 데이트를 즐겼으나 성대현은 김지선의 외모에 호감을 느끼지 못해 퇴짜를 놓았다 한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김지선은 당시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대신 예전 남편이랑 팔각정을 거닐 때 ‘전에 여기 와봤는데..’ 했었는데 그 상대가 성대현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선은 성대현에게 “내 복을 내가 찼다. 너랑 결혼했으면 상팔자였을 텐데.. 미리 성형해 둘걸”라고 뒤늦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김지선은 성대현을 향해 “날 찬 사람은 성대현밖에 없다”라 외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화제만발! MC 김지선, 성대현의 아찔한 소개팅 비화는 MBC 에브리원 일상탈출로드버라이어티 <아내를 부탁해> 오는 2월 28일 오전 11시에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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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를 회상하던 성대현은 “그 당시 김지선이 지금이랑 다르다. 성형을 많이 했다”라고 말해 김지선을 당황케 했다. 소개팅 날, 팔각정을 같이 거닐며 데이트를 즐겼으나 성대현은 김지선의 외모에 호감을 느끼지 못해 퇴짜를 놓았다 한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김지선은 당시를 기억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대신 예전 남편이랑 팔각정을 거닐 때 ‘전에 여기 와봤는데..’ 했었는데 그 상대가 성대현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지선은 성대현에게 “내 복을 내가 찼다. 너랑 결혼했으면 상팔자였을 텐데.. 미리 성형해 둘걸”라고 뒤늦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김지선은 성대현을 향해 “날 찬 사람은 성대현밖에 없다”라 외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화제만발! MC 김지선, 성대현의 아찔한 소개팅 비화는 MBC 에브리원 일상탈출로드버라이어티 <아내를 부탁해> 오는 2월 28일 오전 11시에 베일을 벗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