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사랑스러운 미소에 여심 '후끈'
작성 : 2011년 02월 24일(목) 18:06 가+가-

사진제공 제이에스티나
남자들의 외모가 여성 보다 빛을 발하는 요즘 제이에스티나에서 예쁘고 매력적인 여배우들만 찍는다는 주얼리 광고에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닉쿤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여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피겨퀸’ 김연아가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기 전부터 후원하여 ‘대박’을 터뜨린 경험이 있는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초 세계적 언론 재벌의 상속녀인 Real Princess ‘리디아 허스트’를 메인 모델로 선정한 데 이어 여성 주얼리 브랜드에 이례적으로 남성 아이돌 가수 닉쿤을 모델로 등장시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전 국민적으로 인기를 모으며 최고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닉쿤은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촬영을 소화해냈다. 더욱이 이번 촬영은 처음 시도하는 여성 주얼리 광고 촬영이었음에도 프린스다운 완벽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의 송지원 팀장에 따르면, “닉쿤의 귀여우면서도 귀공자 같은 이미지가 제이에스티나의 프린세스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습니다. 광고 비주얼이 노출 되고부터 “평소보다 2배에 가까운 매출이 있었고, 신선한 캐스팅에 참신한 즐거움을 느낀 네티즌 사이에서 입 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화이트데이 선물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많은 물량을 준비하는데도 올해의 경우 닉쿤 효과까지 더해져 특히 닉쿤이 제안하는 화이트데이 선물 상품은 조기 품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밝혔다.
모든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패션 아이콘이기도 한 닉쿤을 통해 보다 새롭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감에 따라 많은 여성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피겨퀸’ 김연아가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기 전부터 후원하여 ‘대박’을 터뜨린 경험이 있는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초 세계적 언론 재벌의 상속녀인 Real Princess ‘리디아 허스트’를 메인 모델로 선정한 데 이어 여성 주얼리 브랜드에 이례적으로 남성 아이돌 가수 닉쿤을 모델로 등장시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전 국민적으로 인기를 모으며 최고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닉쿤은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촬영을 소화해냈다. 더욱이 이번 촬영은 처음 시도하는 여성 주얼리 광고 촬영이었음에도 프린스다운 완벽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의 송지원 팀장에 따르면, “닉쿤의 귀여우면서도 귀공자 같은 이미지가 제이에스티나의 프린세스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습니다. 광고 비주얼이 노출 되고부터 “평소보다 2배에 가까운 매출이 있었고, 신선한 캐스팅에 참신한 즐거움을 느낀 네티즌 사이에서 입 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화이트데이 선물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많은 물량을 준비하는데도 올해의 경우 닉쿤 효과까지 더해져 특히 닉쿤이 제안하는 화이트데이 선물 상품은 조기 품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밝혔다.
모든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패션 아이콘이기도 한 닉쿤을 통해 보다 새롭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감에 따라 많은 여성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