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권, 화이트데이 콘서트 앞서 공연 특강 열어
작성 : 2011년 02월 25일(금) 18:27 가+가-

사진제공 모던뮤직아카데미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명한 ‘가창력 종결자’,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가수들도 인정하는 가수 ‘나윤권’이 그간 진행해왔던 콘서트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화이트데이’ 기념 콘서트에 앞서 국내 최고의 실용음악학원인 ‘모던뮤직아카데미’ 분당캠퍼스 대공연장에서 미니 콘서트 형식의 특강을 열었다.
자신의 단독콘서트에 앞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로 꼽히는 ‘나윤권’을 보고 싶은 300여명의 음악 전공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미처 객석이 부족해 입장하지 못한 수강생들은 공연장 앞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그 열기를 함께 느꼈다.
‘나윤권’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모던뮤직아카데미’ 원장이자 프로듀서 ‘김형규’씨와 서로 근황에 대해 물어보던 중 마침 콘서트를 준비하는 ‘나윤권’과 그를 보고 싶어하는 수강생들이 많은 아카데미의 이야기를 나누다 공연 특강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날 ‘나윤권’은 ‘기대’, ‘나였으면’, ‘바람이 좋은 날’ 등 총 6곡을 아카데미 강사로 구성된 밴드와 환성적인 호흡으로 열창했고 가수 ‘별’과 함께한 듀엣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안부’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의 ‘잔디’와 함께 입을 맞췄으며 영화 ‘드림걸즈’의 삽입곡으로 유명한 ‘When I first saw you’를 여성 보컬리스트 ‘이예준’과 함께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주었다.
한편 이번 ‘나윤권’의 미니 콘서트 실황은 아카데미 홈페이지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나윤권’의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3월 12일, 13일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자신의 단독콘서트에 앞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 속에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로 꼽히는 ‘나윤권’을 보고 싶은 300여명의 음악 전공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미처 객석이 부족해 입장하지 못한 수강생들은 공연장 앞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으로 그 열기를 함께 느꼈다.
‘나윤권’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모던뮤직아카데미’ 원장이자 프로듀서 ‘김형규’씨와 서로 근황에 대해 물어보던 중 마침 콘서트를 준비하는 ‘나윤권’과 그를 보고 싶어하는 수강생들이 많은 아카데미의 이야기를 나누다 공연 특강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날 ‘나윤권’은 ‘기대’, ‘나였으면’, ‘바람이 좋은 날’ 등 총 6곡을 아카데미 강사로 구성된 밴드와 환성적인 호흡으로 열창했고 가수 ‘별’과 함께한 듀엣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안부’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된 ‘일레븐 메디컬 사운드’의 ‘잔디’와 함께 입을 맞췄으며 영화 ‘드림걸즈’의 삽입곡으로 유명한 ‘When I first saw you’를 여성 보컬리스트 ‘이예준’과 함께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주었다.
한편 이번 ‘나윤권’의 미니 콘서트 실황은 아카데미 홈페이지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나윤권’의 ‘화이트데이 콘서트’는 3월 12일, 13일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