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남도당 4.27 재보선 승리 결의
작성 : 2011년 02월 25일(금) 19:11 가+가-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이 4.27재보선 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민노당 경남도당은 23일 오후7시 김해 장유면사무소에서 2011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근태 민주노동당 후보의 승리를 다짐하고 거제에서 치러지는 도의원(거제1선거구) 후보로 확정된 이길종 예비후보의 결의도 다졌다.
거제시위원회 이성록 당원은 ‘자랑스런 민주노동당 당원상’ 을 수상했다.
대의원 대회는 “당내 진보대통합 ‘100인위원회’를 구성, 경남도민과 함께 진보정치대통합을 적극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민노당 경남도당은 23일 오후7시 김해 장유면사무소에서 2011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의원대회에서는 경남 김해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근태 민주노동당 후보의 승리를 다짐하고 거제에서 치러지는 도의원(거제1선거구) 후보로 확정된 이길종 예비후보의 결의도 다졌다.
거제시위원회 이성록 당원은 ‘자랑스런 민주노동당 당원상’ 을 수상했다.
대의원 대회는 “당내 진보대통합 ‘100인위원회’를 구성, 경남도민과 함께 진보정치대통합을 적극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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