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 관광버스 기사 들킬 줄 몰랐나
작성 : 2011년 02월 26일(토) 20:28 가+가-
승객이 두고내린 가방을 챙겨 그속에 든 금품을 사용한 관광버스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승객이 두고 내린 가방속에 든 100만원권 수표 1장과 현금 57만원, 시가 200만원 상당의 금팔지 등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사용한 관광버스 기사 A씨(55)를 붙잡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방은 지난 17일 B모씨가 두고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00만원권 수표를 관광버스회사 수입금으로 사용했으며 금융기관에 입금하는 과정에서 수표추적중이던 경찰에 신고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승객이 두고 내린 가방속에 든 100만원권 수표 1장과 현금 57만원, 시가 200만원 상당의 금팔지 등 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사용한 관광버스 기사 A씨(55)를 붙잡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방은 지난 17일 B모씨가 두고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00만원권 수표를 관광버스회사 수입금으로 사용했으며 금융기관에 입금하는 과정에서 수표추적중이던 경찰에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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