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꽃순정' 이청아, 절제된 감정 연기 '호평'
자연스레 녹아드는 '순정이' 연기의 이청아 '안타까워'
작성 : 2011년 02월 28일(월) 17:53 가+가-

회를 거듭 할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호박꽃순정'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연인 '박순정'역의 배우 이청아의 연기 또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순정(극본:하청옥,연출:백수찬)'에서는 주인공 '순정'역의 배우 이청아의 슬픔을 참아내는 절제된 감정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순정'의 친모인 '강준선'이 계부 '박현묵'의 친딸의 행방을 알려 주겠다는 제안보다 '유재환' 회장과의 약속을 더 중요시 여긴 것을 알게 된 '순정'은 "준선의 과거를 밝혀내겠다"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청아는 친딸인 자신의 존재보다 욕망을 향하는 친모 '준선(배종옥)'에게 느끼는 슬픔과 분노를 절제 된 감정 연기로 표현해 내, 시청자들을 더욱 몰입 시켰다.
네티즌들은 "이청아는 자연스레 녹아드는 연기를 보여준다, 순수하고 정감 있는 '순정'의 캐릭터에 딱 맞는 이청아, '순정'의 아픔과 분노가 느껴진다, 자신이 친딸임을 알리지 못하는 '순정'이 안타깝다"등의 반응.
한편, 오는 28일 방송 될 ‘호박꽃순정’ 72화에서는 자신의 친모가 '준선'임을 알게 된 '순정'과 이를 모르는 '준선'의 불꽃 튀는 대립구도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5일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순정(극본:하청옥,연출:백수찬)'에서는 주인공 '순정'역의 배우 이청아의 슬픔을 참아내는 절제된 감정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
'순정'의 친모인 '강준선'이 계부 '박현묵'의 친딸의 행방을 알려 주겠다는 제안보다 '유재환' 회장과의 약속을 더 중요시 여긴 것을 알게 된 '순정'은 "준선의 과거를 밝혀내겠다"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이청아는 친딸인 자신의 존재보다 욕망을 향하는 친모 '준선(배종옥)'에게 느끼는 슬픔과 분노를 절제 된 감정 연기로 표현해 내, 시청자들을 더욱 몰입 시켰다.
네티즌들은 "이청아는 자연스레 녹아드는 연기를 보여준다, 순수하고 정감 있는 '순정'의 캐릭터에 딱 맞는 이청아, '순정'의 아픔과 분노가 느껴진다, 자신이 친딸임을 알리지 못하는 '순정'이 안타깝다"등의 반응.
한편, 오는 28일 방송 될 ‘호박꽃순정’ 72화에서는 자신의 친모가 '준선'임을 알게 된 '순정'과 이를 모르는 '준선'의 불꽃 튀는 대립구도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