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거제 도의원 후보 내지마라
작성 : 2011년 02월 28일(월) 21:56 가+가-
거제개혁시민연대(대표 장운)가 28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난 24일 대법원의 한나라당 돈공천 의혹사건 유죄 확정판결에 따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개혁시민연대는 윤영국회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이 사건에 연루돼 김일곤 도의원의 당선이 무효가 된 만큼, 한나라당은 재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 것을 요구했다.
개혁시민연대는 자신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윤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1000인 선언’ 과 원인제공 정당이 재선거 비용을 배상하고 후보를 내지 않는 법안 발의를 위한 '1만 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개혁시민연대는 윤영국회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이 사건에 연루돼 김일곤 도의원의 당선이 무효가 된 만큼, 한나라당은 재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 것을 요구했다.
개혁시민연대는 자신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윤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1000인 선언’ 과 원인제공 정당이 재선거 비용을 배상하고 후보를 내지 않는 법안 발의를 위한 '1만 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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