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슈퍼쇼3 3D' 개봉 4일만에 1만 관객 돌파 최단기록
작성 : 2011년 03월 02일(수) 13:06 가+가-
아시아 최고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첫 3D영화인 “슈퍼쇼3 3D"(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작. 배급: SBS Plus)가 개봉 4일만에 1만2천 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3D 콘서트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쇼3 3D'는 개봉첫주 11,940명의 관객이 관람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이는 콘서트 실황을 영화화한 다른 상영물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일 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 영화에 비교해서도 좋은 성적이고, 특히 3D로 제작된 얼터너티브 콘텐츠 (극영화 이외의 극장 상영물)의 성적 중에서는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개봉전부터 예매율 상위권에 올랐고, 팬들의 요청에 의해 유료시사회도 추가로 개최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개봉된 ‘슈퍼쇼3 3D'인 만큼 관객수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콘텐츠를 계속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쇼3 3D는 작년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3’의 서울 공연을 3D카메라로 촬영, 제작한 초대형 버라이어티 3D 콘서트 영화로, 오는 2월 24일부터 CGV(전국 13개관) 과 프리머스(전국 3개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쇼3 3D'는 개봉첫주 11,940명의 관객이 관람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6위에 올랐다.
이는 콘서트 실황을 영화화한 다른 상영물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일 뿐만 아니라 다른 한국 영화에 비교해서도 좋은 성적이고, 특히 3D로 제작된 얼터너티브 콘텐츠 (극영화 이외의 극장 상영물)의 성적 중에서는 역대 최고의 기록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개봉전부터 예매율 상위권에 올랐고, 팬들의 요청에 의해 유료시사회도 추가로 개최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개봉된 ‘슈퍼쇼3 3D'인 만큼 관객수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콘텐츠를 계속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쇼3 3D는 작년 8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슈퍼쇼3’의 서울 공연을 3D카메라로 촬영, 제작한 초대형 버라이어티 3D 콘서트 영화로, 오는 2월 24일부터 CGV(전국 13개관) 과 프리머스(전국 3개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