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일밤-나는 가수다' 관심폭발...박정현 1위, 정엽 꼴찌 '명암'
작성 : 2011년 03월 06일(일) 20:25 가+가-

가수 박정현이 MBC '우리들의 일밤'의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코너 첫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정엽은 최고의 가창력에도 불구하고 선호도 조사에서 7명의 출전자 중 7위를 기록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이 야심차게 준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7일 방송에서는 MC 이소라를 비롯해 김건모, 박정현, 윤도현, 백지영, 정엽, 김범수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의 가수가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했고 시청자들은 그들의 노래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날 1위는 ‘꿈에’를 열창한 박정현에게 돌아갔다. 박정현은 소름기치는 가창력으로 22.5%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밖에 2위에는 '보고싶다'의 김범수, 3위에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의 김건모, 4위에는 '잇 번스(It Burns)'의 YB밴드가 차지했다. 또 5위에는 '총 맞은 것처럼'의 백지영, 6위에는 '바람이 분다'의 이소라, 7위는 '나씽베터(Nothing Better)'의 정엽이 선정됐다.
하지만 2위부터 7위인 정엽까지 6% 정도의 근소한 지지율 차이를 보일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한편 방송 말미 보여준 예고에서 탈락자를 놓고 이소라 백지영 등 출연한 가수들이 믿을 수 없다는 듯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MBC '우리들의 일밤'이 야심차게 준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7일 방송에서는 MC 이소라를 비롯해 김건모, 박정현, 윤도현, 백지영, 정엽, 김범수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의 가수가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했고 시청자들은 그들의 노래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날 1위는 ‘꿈에’를 열창한 박정현에게 돌아갔다. 박정현은 소름기치는 가창력으로 22.5%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밖에 2위에는 '보고싶다'의 김범수, 3위에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의 김건모, 4위에는 '잇 번스(It Burns)'의 YB밴드가 차지했다. 또 5위에는 '총 맞은 것처럼'의 백지영, 6위에는 '바람이 분다'의 이소라, 7위는 '나씽베터(Nothing Better)'의 정엽이 선정됐다.
하지만 2위부터 7위인 정엽까지 6% 정도의 근소한 지지율 차이를 보일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한편 방송 말미 보여준 예고에서 탈락자를 놓고 이소라 백지영 등 출연한 가수들이 믿을 수 없다는 듯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나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