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새 맴버 AJ-훈 공개
작성 : 2011년 03월 07일(월) 21:17 가+가-

사진 : 유키스 '훈' (NH미디어)
유키스가 탈퇴한 김기범, 알렉산더의 빈자리를 채울 새 멤버인 AJ(본명 김재섭·20)와 훈(본명 여훈민·20)을 공개했다.
소속사인 NH미디어는 "파란의 막내였던 AJ와 솔로 가수 경력이 있는 훈을 새 멤버로 발탁했다"며, "두 멤버는 이달 중순 발매될 신보 활동부터 합류한다."고 7일 전했다.
AJ는 2005년 파란으로 데뷔, 멤버들의 입대와 솔로 활동으로 사실상 해체되자 학업을 병행하며 가수준비를 해왔으며, 훈은 2009년 ‘버스’로 데뷔해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재학 중이며 SBS TV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대통령의 경호원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유키스는 7일 인도네시아 프로모션과 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3월 중순경 새 앨범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속사인 NH미디어는 "파란의 막내였던 AJ와 솔로 가수 경력이 있는 훈을 새 멤버로 발탁했다"며, "두 멤버는 이달 중순 발매될 신보 활동부터 합류한다."고 7일 전했다.
AJ는 2005년 파란으로 데뷔, 멤버들의 입대와 솔로 활동으로 사실상 해체되자 학업을 병행하며 가수준비를 해왔으며, 훈은 2009년 ‘버스’로 데뷔해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재학 중이며 SBS TV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대통령의 경호원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유키스는 7일 인도네시아 프로모션과 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3월 중순경 새 앨범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