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법 식 생명 존중과 관계의 소중함
작성 : 2011년 03월 08일(화) 22:03 가+가-

‘내 생명이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해서 내 생명은 내 스스로 만들어지고 관계 속에서 이루어 진다.’
생평평화를 화두로 전국을 탁발 순례한 ‘도법스님(지리산 실상사회주,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이 ’생명평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 4일(금) 저녁 7시 거제를 방문한 도법스님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거제지역주민을 위해 문화특강이 열었다.
도법스님은 ‘우리사회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이 많은 것들을 왜 하는지 생각해 보면 결국 지금 여기 내 생명을 온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하는 것 아닌가’라며 ‘그것은 또 내 가족, 내 이웃들의 생명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좋은 벗 주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약 8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 동안 잊고 지냈던 ‘나 자신’의 이해와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나의 생명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주변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감동이었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생평평화를 화두로 전국을 탁발 순례한 ‘도법스님(지리산 실상사회주,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이 ’생명평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 4일(금) 저녁 7시 거제를 방문한 도법스님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거제지역주민을 위해 문화특강이 열었다.
도법스님은 ‘우리사회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이 많은 것들을 왜 하는지 생각해 보면 결국 지금 여기 내 생명을 온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하는 것 아닌가’라며 ‘그것은 또 내 가족, 내 이웃들의 생명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좋은 벗 주관,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약 8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 동안 잊고 지냈던 ‘나 자신’의 이해와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나의 생명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주변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감동이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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