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경축전 전시관내 시주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관람객이 시주한 1,921만원 전액
작성 : 2011년 11월 25일(금) 17:54 가+가-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경남도지사 김두관)가 25일 축전기간 동안 전시관 관람객이 시주한 1,921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재철)에 기탁했다.
조직위는 지정기부금 형식으로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대장경 축전의 고귀한 뜻을 살릴 수 있도록 합천군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종인 집행위원장은 “대장경 축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또한 관람객들의 따뜻한 시주로 모인 성금을 합천군내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협력해 주 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1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은 합천군 가야면 일원에서 지난 9.23일 개막하여 45일간의 일정으로 수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여,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대장경」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난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광수 기자 기사 더보기
조직위는 지정기부금 형식으로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성금은 대장경 축전의 고귀한 뜻을 살릴 수 있도록 합천군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종인 집행위원장은 “대장경 축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또한 관람객들의 따뜻한 시주로 모인 성금을 합천군내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협력해 주 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1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은 합천군 가야면 일원에서 지난 9.23일 개막하여 45일간의 일정으로 수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여,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대장경」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난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