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생,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장학생 선발
법학과 4년 박정민, “장학금 일부 모교 발전기금으로 기부”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1:07 가+가-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법학과 4학년 박정민 씨가 학과에서 운영하는 밀착형 학습동아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 1일 밝혔다.
경성대는 지난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교수 1인과 학생 5명으로 구성된 ‘밀착형 학습동아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동아리는 법학과 박은경 교수가 금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함께 운영해 오고 있는 ‘금융법 조타조아(助他助我)’.
박정민 씨는 ‘조타조아’의 대표학생으로 생명보험회사 취업을 목표로 언더라이터(CKLU), 자산설계사(FP) 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보험논문 공모전에도 다수 출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 박은경 교수의 추천을 받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생명보험사회공원회는 금융보험 교육 및 학술연구지원, 사회공익 및 복지 활동, 소비자 권익증진 등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금융보험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총 장학금 12억을 지급하고 있는 공익단체다.
대학생에게는 300만원, 대학원생에게는 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는데, 경성대는 지난해 법학과 석사과정 재학 중이었던 법학과 정경미 씨가 수혜를 받기도 하였다.
박정민 씨는 “밀착형학습동아리 덕분에 보험회사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실질적인 준비에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후배들이 이러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에 가까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경성대는 지난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교수 1인과 학생 5명으로 구성된 ‘밀착형 학습동아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동아리는 법학과 박은경 교수가 금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함께 운영해 오고 있는 ‘금융법 조타조아(助他助我)’.
박정민 씨는 ‘조타조아’의 대표학생으로 생명보험회사 취업을 목표로 언더라이터(CKLU), 자산설계사(FP) 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보험논문 공모전에도 다수 출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 박은경 교수의 추천을 받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생명보험사회공원회는 금융보험 교육 및 학술연구지원, 사회공익 및 복지 활동, 소비자 권익증진 등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금융보험전공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총 장학금 12억을 지급하고 있는 공익단체다.
대학생에게는 300만원, 대학원생에게는 5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는데, 경성대는 지난해 법학과 석사과정 재학 중이었던 법학과 정경미 씨가 수혜를 받기도 하였다.
박정민 씨는 “밀착형학습동아리 덕분에 보험회사 취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실질적인 준비에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보다 많은 후배들이 이러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기회에 가까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