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었기에 지금의 설대우가 있다”
설대우 교수 ‘꿈’ 출판기념회 1500여명 운집 ‘성황'
작성 : 2011년 12월 03일(토) 16:52 가+가-

설대우 중앙대 교수의 저서 ‘꿈’ 출판기념회가 3일 오후 2시 거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설 교수의 저서 ‘꿈’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시절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거제에서의 추억과 대학교수가 될 수 있도록 ‘꿈’을 갖게 된 배경,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이 수록됐다.
설 교수는 ‘꿈’을 갖게 된 후 고려대학교를 거쳐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유학하는 과정에 겪었던 에피소드 등 드라마틱한 여정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설 교수는 “거제는 저를 키워준 곳이다. 훌륭하신 선생님을 만났고 제 꿈이 자랐으며 제가 사람이 되도록 한 곳”이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날처럼 앞으로는 고향 거제를 위해 그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념회장에는 김대식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철준 한독약품 사장, 이백천 바이넥스 회장 등 설 교수 지인들과 거제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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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수의 저서 ‘꿈’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시절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거제에서의 추억과 대학교수가 될 수 있도록 ‘꿈’을 갖게 된 배경,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등이 수록됐다.
설 교수는 ‘꿈’을 갖게 된 후 고려대학교를 거쳐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유학하는 과정에 겪었던 에피소드 등 드라마틱한 여정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설 교수는 “거제는 저를 키워준 곳이다. 훌륭하신 선생님을 만났고 제 꿈이 자랐으며 제가 사람이 되도록 한 곳”이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날처럼 앞으로는 고향 거제를 위해 그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념회장에는 김대식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철준 한독약품 사장, 이백천 바이넥스 회장 등 설 교수 지인들과 거제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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