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전준우 선수 결혼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0:27 가+가-

오는 10일 결혼하는 롯데자이언츠 전준우 선수와 김미경 양<사진=GO스튜디오>
롯데자이언츠 전준우 선수가 오는 오는 10일(토) 오후 1시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더샵센트럴스타 헤리움웨딩홀(2층)에서 2살 연상 김미경(28세)양과 화촉을 밝힌다.
현재 은행원으로 근무하는 신부는 김바위 SK와이번스 전력분석원의 장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전준우 선수는 “기분 좋다. 혼자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기에 보다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운동해서 내년 시즌 더욱 좋은 성적 내고 싶다.” 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전준우・김미경 커플은 하와이로 5박 7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부산 동래 온천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윤우봉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은행원으로 근무하는 신부는 김바위 SK와이번스 전력분석원의 장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전준우 선수는 “기분 좋다. 혼자가 아니라 새로운 세계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었기에 보다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운동해서 내년 시즌 더욱 좋은 성적 내고 싶다.” 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전준우・김미경 커플은 하와이로 5박 7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부산 동래 온천동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ydm400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