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신천우 교수, 국내 최초 초고화질 CCTV 무선중계기 개발
지자체 활용 시 거액의 전송망 임대료 절감…SK-broband, LS전선과도 계약
작성 : 2011년 12월 05일(월) 18:44 가+가-

국내 최초로 CCTV용 무선망 중계기를 개발한 경성대 신천우 교수(사진 왼쪽 끝)와 연구팀들. 사진 중앙이 개발된 무선중계기.
경성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신천우 교수팀이 기존의 SD화질(TV화질)에서 나타나는 CCTV의 영상 끊김 현상을 해소한 초고화질의 ‘FULL HD급’ 30프레임 속도의 CCTV 무선중계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특히 신 교수팀이 개발한 이 CCTV 무선중계기는 200만 화소의 높은 화질로 기존의 낮은 화소도로 인한 인물식별 등의 어려움을 과감히 해소하면서 장거리의 작은 물체까지도 정확한 식별이 가능해 범죄예방과 단속에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신 교수팀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초고화질 FULL HD급 CCTV용 무선전송장치는 무선기술을 사용한 초당 전송속도가 300Mbps이상이며, 최대거리는 30Km 이상, CCTV 카메라영상 수십대 분 이상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또 CCTV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광케이블망 공사로 인해 소비되던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단축시키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신 교수는 이 기술의 보급을 위해 ‘쏘우웨이브’라는 벤처회사를 설립, 지역대리점 구축 및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신 교수는 이미 이 기술의 상용화에 앞서 국내 대기업인 LS전선과 같이 공동으로 해외 통신사업에 적용, 기술의 검증과 동시에 신뢰성을 인증 받았으며, 카자흐스탄의 대통령 궁, 이라크의 통신 재건사업에도 사용했다.
국내에서도 한국의 SK-broband가 실시하는 WiFi 사업의 공개 BMT에서 미국, 이스라엘 등 세계 굴지의 회사를 제치고 1등으로 평가받아 현재 서울에서 이 기술을 적용한 CCTV의 공사를 실시 중이다.
신천우 교수는 “이번 무선망 기술은 기업들과 전국 지자체에서 CCTV의 활용을 위해 기간통신사들에게 전송망을 임대하기 위해 지불하는 엄청난 예산을 대폭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신기술”이라며 “200만 화소의 초고화질의 HD급 CCTV용 전송망이 그동안 얼굴식별도 어려웠던 30만 화소의 SD화질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다양한 활용을 통해 우리사회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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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 교수팀이 개발한 이 CCTV 무선중계기는 200만 화소의 높은 화질로 기존의 낮은 화소도로 인한 인물식별 등의 어려움을 과감히 해소하면서 장거리의 작은 물체까지도 정확한 식별이 가능해 범죄예방과 단속에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신 교수팀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초고화질 FULL HD급 CCTV용 무선전송장치는 무선기술을 사용한 초당 전송속도가 300Mbps이상이며, 최대거리는 30Km 이상, CCTV 카메라영상 수십대 분 이상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다.
또 CCTV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광케이블망 공사로 인해 소비되던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단축시키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신 교수는 이 기술의 보급을 위해 ‘쏘우웨이브’라는 벤처회사를 설립, 지역대리점 구축 및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신 교수는 이미 이 기술의 상용화에 앞서 국내 대기업인 LS전선과 같이 공동으로 해외 통신사업에 적용, 기술의 검증과 동시에 신뢰성을 인증 받았으며, 카자흐스탄의 대통령 궁, 이라크의 통신 재건사업에도 사용했다.
국내에서도 한국의 SK-broband가 실시하는 WiFi 사업의 공개 BMT에서 미국, 이스라엘 등 세계 굴지의 회사를 제치고 1등으로 평가받아 현재 서울에서 이 기술을 적용한 CCTV의 공사를 실시 중이다.
신천우 교수는 “이번 무선망 기술은 기업들과 전국 지자체에서 CCTV의 활용을 위해 기간통신사들에게 전송망을 임대하기 위해 지불하는 엄청난 예산을 대폭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신기술”이라며 “200만 화소의 초고화질의 HD급 CCTV용 전송망이 그동안 얼굴식별도 어려웠던 30만 화소의 SD화질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다양한 활용을 통해 우리사회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