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정관면부녀회 "나누면 행복합니다"
작성 : 2011년 12월 06일(화) 08:53 가+가-

기장군 정관면부녀회원들이 사할린동포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치를 담그고 있다.
부산 기장군 정관면부녀회에서는 지난 5일 정관면에 거주하는 영구귀국 사할린동포 63세대에게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사랑김치 나눔행사는 정관면부녀회의 기금으로 배추 3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추운 겨울 아무런 소득없이 어렵게 생활하는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부녀회 김명자 회장은 "사할린동포에게 처음에는 여러단체의 지원이 있었으나 지금은 지원이 뚝 끊어졌다"면서 영구귀국 사할린동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윤우봉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사랑김치 나눔행사는 정관면부녀회의 기금으로 배추 3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추운 겨울 아무런 소득없이 어렵게 생활하는 동포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부녀회 김명자 회장은 "사할린동포에게 처음에는 여러단체의 지원이 있었으나 지금은 지원이 뚝 끊어졌다"면서 영구귀국 사할린동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ydm400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