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말숙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장 일일 명예시장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0:16 가+가-

거제시가 지난 5일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 백말숙 회장을 올해 마지막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백말숙 명예시장은 권민호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후 간부 공무원들과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첫 집무를 시작했다.
명예시장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상하수도과, 환경위생과, 교통행정과, 조선&경제과를 방문, 현안 업무를 듣고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각종 공과금을 거제사랑상품권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해 줄 것을 제안,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오후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시설 현황과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명예시장은 “지금도 봉사활동에 몸담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며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일선에서 대민 행정을 수행하는 장평동과 사등면을 방문 현안을 보고 받은 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각종 시책 개발을 의논하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좋은 정책 마련에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일일 시장으로서 임무를 모두 마친 명예시장은 “거제시민임이 뿌듯하게 느껴진 하루였으며 늘 불만스럽게 지켜보았던 행정을 직접 부딪혀보니 그 고충을 알게 되었다”며 “권민호 시장이 추구하는 서민중심의 행정을 이루기 위해 함께 뛰고 있는 공무원들의 수고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근무 소감을 말했다.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일일 명예시장제도는 올해 12월 현재까지 16명의 명예시장을 배출했다.
근무 소감을 종합해보면 명예시장들은 하루라는 시간이 비록 짧았지만 행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으며, 행정과 시민들이 새로운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으로 일류거제 건설에 보탬이 되는 시책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일일명예시장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으로 12월 12일까지 일일명예시장을 모집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광룡 기자 기사 더보기
백말숙 명예시장은 권민호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후 간부 공무원들과 시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첫 집무를 시작했다.
명예시장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상하수도과, 환경위생과, 교통행정과, 조선&경제과를 방문, 현안 업무를 듣고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각종 공과금을 거제사랑상품권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개선해 줄 것을 제안, 거제사랑상품권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오후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시설 현황과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명예시장은 “지금도 봉사활동에 몸담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며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일선에서 대민 행정을 수행하는 장평동과 사등면을 방문 현안을 보고 받은 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각종 시책 개발을 의논하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좋은 정책 마련에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일일 시장으로서 임무를 모두 마친 명예시장은 “거제시민임이 뿌듯하게 느껴진 하루였으며 늘 불만스럽게 지켜보았던 행정을 직접 부딪혀보니 그 고충을 알게 되었다”며 “권민호 시장이 추구하는 서민중심의 행정을 이루기 위해 함께 뛰고 있는 공무원들의 수고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근무 소감을 말했다.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일일 명예시장제도는 올해 12월 현재까지 16명의 명예시장을 배출했다.
근무 소감을 종합해보면 명예시장들은 하루라는 시간이 비록 짧았지만 행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으며, 행정과 시민들이 새로운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으로 일류거제 건설에 보탬이 되는 시책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일일명예시장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으로 12월 12일까지 일일명예시장을 모집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