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우정청, 사랑나눔 자원봉사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22:12 가+가-

지난 9일 갈매기 봉사단이 영광재활원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이 이달 한 달 동안 펼치고 있는 ‘우체국 사랑나눔 자원봉사 한마당’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 한마당에는 부산지방우정청을 비롯, 부산·울산·경남지역 23개 총괄우체국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우선 지난 9일 동래우체국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직접 담근 김치와 햅쌀, 기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또 이날 부산우정청 산하 여성위원회 갈매기 봉사단(단장 정춘자)이 영광재활원(해운대구 반여동 소재)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10일에는 해운대우체국에서 지역 장애우 시설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하고 장애우들과 함께 장산등반 행사를 가졌다.
특히 13일에는 부산지방우정청 서석진 청장과 우정청 직원들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연제구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이웃돕기성금으로 준비한 김장 재료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인근지역 결식아동과 홀몸어르신 등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부산지방우정청 서석진 청장은 “국가고객만족도 13년 연속 1위의 고객사랑에 보답키 위해 내년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서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우체국예금·보험 상품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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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원봉사 한마당에는 부산지방우정청을 비롯, 부산·울산·경남지역 23개 총괄우체국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우선 지난 9일 동래우체국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직접 담근 김치와 햅쌀, 기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또 이날 부산우정청 산하 여성위원회 갈매기 봉사단(단장 정춘자)이 영광재활원(해운대구 반여동 소재)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10일에는 해운대우체국에서 지역 장애우 시설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하고 장애우들과 함께 장산등반 행사를 가졌다.
특히 13일에는 부산지방우정청 서석진 청장과 우정청 직원들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연제구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이웃돕기성금으로 준비한 김장 재료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인근지역 결식아동과 홀몸어르신 등 100여명에게 전달했다.
부산지방우정청 서석진 청장은 “국가고객만족도 13년 연속 1위의 고객사랑에 보답키 위해 내년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서민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우체국예금·보험 상품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