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적십자사, 지역 취약세대에 행복김장 선물
하나은행과 함께 김장 행사...한진과 엘지전자, 부식 후원
작성 : 2011년 12월 18일(일) 10:12 가+가-

부산적십자사와 하나은행이 함께 하는 ‘행복김장행사’가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청 등대광장에서 열려 관내 2,500세대에 전달할 김장김치 15톤이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는 하나은행 부산·울산·경남 영업본부에서 김장 재료비로 4,000만원을 지원해 마련됐다.
이날 부산적십자사 봉사원과 하나은행 직원 300여명은 서로 손을 맞춰 저소득 노인, 아동, 다문화가정들이 겨울 동안 먹게 될 김장 김치를 만들었다.
이날 제작된 김장(1세대당 6kg)은 한진과 엘지전자에서 후원한 부식세트, 적십자에서 준비한 라면(30개) 등과 함께 부산시 사회복지과를 통해 추천받은 관내 2500세대에 전달됐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하나은행 부산·울산·경남 영업본부에서 김장 재료비로 4,000만원을 지원해 마련됐다.
이날 부산적십자사 봉사원과 하나은행 직원 300여명은 서로 손을 맞춰 저소득 노인, 아동, 다문화가정들이 겨울 동안 먹게 될 김장 김치를 만들었다.
이날 제작된 김장(1세대당 6kg)은 한진과 엘지전자에서 후원한 부식세트, 적십자에서 준비한 라면(30개) 등과 함께 부산시 사회복지과를 통해 추천받은 관내 2500세대에 전달됐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