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명 거제시의회의장 ‘주민밀착형’ 의정보고회
작성 : 2012년 01월 04일(수) 10:18 가+가-

황종명 의장은 지난달 23일부터 사등, 둔덕, 거제, 동부, 남부, 일운면을 대상으로 ‘주민밀착형 의정활동 보고회’를 가졌다.
첫날인 지난달 23일 사등면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일운면까지 자연마을 수 십 군데를 직접 찾았다.
마을마다 20~50여명의 주민들을 모아놓고, 사랑방 좌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건의했던 주민숙원 사업 해결 결과와 2012년도 당초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쳤다.
황 의장은 영하의 강추위 속에 사등, 둔덕, 거제, 동부, 남부, 일운 자연마을을 일일이 방문하면서 많은 민원을 건의 받고 “크고 작은 민원 건의가 들어왔다. 해결한 것도 많지만 어려운 민원도 많다”고 말하고 ”열심히 활동해서 의정 활동에 반영해 민원을 최대한 해결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둔덕면 박 모(56)씨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빨로 뛰며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직접 듣고 의정 활동에 반영하는 모습이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를 심어주고 있다”며 “적극적이고 바람직한 의정활동에 호응을 보낸다”고 응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첫날인 지난달 23일 사등면을 시작으로 지난 3일 일운면까지 자연마을 수 십 군데를 직접 찾았다.
마을마다 20~50여명의 주민들을 모아놓고, 사랑방 좌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건의했던 주민숙원 사업 해결 결과와 2012년도 당초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쳤다.
황 의장은 영하의 강추위 속에 사등, 둔덕, 거제, 동부, 남부, 일운 자연마을을 일일이 방문하면서 많은 민원을 건의 받고 “크고 작은 민원 건의가 들어왔다. 해결한 것도 많지만 어려운 민원도 많다”고 말하고 ”열심히 활동해서 의정 활동에 반영해 민원을 최대한 해결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둔덕면 박 모(56)씨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빨로 뛰며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직접 듣고 의정 활동에 반영하는 모습이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를 심어주고 있다”며 “적극적이고 바람직한 의정활동에 호응을 보낸다”고 응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