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많이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부산환경공단 환경사랑봉사단, 햅쌀떡국 360kg 1,500인분 전달
직원 모금으로 불우시설 4개소,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에 온정 나눠
직원 모금으로 불우시설 4개소,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에 온정 나눠
작성 : 2012년 01월 21일(토) 15:05 가+가-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안영기) 환경사랑봉사단은 19일 부산지역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360kg 분량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번 떡국떡 전달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설’을 맞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것.
부산환경공단 환경사랑봉사단은 이번 떡국떡 전달을 위해 18일 남부사업소 구내식당에서 김영득 상임이사와 환경사랑봉사단원들이 직접 떡국떡을 썰고 10kg들이 박스 36개(1,500인분)를 포장, 장애아동시설인 신애재활원 등의 불우시설과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에 전달했다.
부산환경공단 환경사랑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저소득지역 연탄지원과 복지시설 PC지원 및 생활필수품 전달, 소년소녀가장 연간지원 등 국내지원활동과 함께 캄보디아 프놈펜 고아원 의류지원 등 국내외 사회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안영기 이사장은 “떡국은 복을 가져다준다는 우리 민족의 전통음식인만큼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규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떡국떡 전달은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설’을 맞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것.
부산환경공단 환경사랑봉사단은 이번 떡국떡 전달을 위해 18일 남부사업소 구내식당에서 김영득 상임이사와 환경사랑봉사단원들이 직접 떡국떡을 썰고 10kg들이 박스 36개(1,500인분)를 포장, 장애아동시설인 신애재활원 등의 불우시설과 저소득층 밀집지역 등에 전달했다.
부산환경공단 환경사랑봉사단은 지난해에도 저소득지역 연탄지원과 복지시설 PC지원 및 생활필수품 전달, 소년소녀가장 연간지원 등 국내지원활동과 함께 캄보디아 프놈펜 고아원 의류지원 등 국내외 사회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
안영기 이사장은 “떡국은 복을 가져다준다는 우리 민족의 전통음식인만큼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artcam16mm@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