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해설가 하일성 전직 호랑이 체육교사
작성 : 2012년 02월 02일(목) 22:06 가+가-

야구해설가 하일성의 고등학교 체육교사 시절,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했던 과거가 폭로되었다.
채널A의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하일성에게 MC 남희석은 ‘체육교사 하일성’의 유명한 일화를 공개하겠다며 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희석의 지인은 “고등학교 때 운동장을 가로질러 가다가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체육 선생님에게 걸려 뒤통수를 맞았는데, 그 분이 바로 하일성이었다.”라고 폭로했다.
당황한 하일성이 휴대폰을 뺏어 말을 걸자 제자는 깜짝 놀라며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아직도 제자에게 그는 유명 야구해설가가 아닌, 무서운 선생님으로 기억되고 있었던 것.
채널A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지난 60여 년간 남북분단의 고통을 겪고 있는 이산가족을 만나, 북에 있는 가족들과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며 이들의 간절한 소망을 전하는 이산가족 감동 버라이어티.
학생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하일성의 호랑이 선생님 시절 이야기는 2월 5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채널A의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한 하일성에게 MC 남희석은 ‘체육교사 하일성’의 유명한 일화를 공개하겠다며 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희석의 지인은 “고등학교 때 운동장을 가로질러 가다가 학교에서 가장 무서운 체육 선생님에게 걸려 뒤통수를 맞았는데, 그 분이 바로 하일성이었다.”라고 폭로했다.
당황한 하일성이 휴대폰을 뺏어 말을 걸자 제자는 깜짝 놀라며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아직도 제자에게 그는 유명 야구해설가가 아닌, 무서운 선생님으로 기억되고 있었던 것.
채널A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지난 60여 년간 남북분단의 고통을 겪고 있는 이산가족을 만나, 북에 있는 가족들과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며 이들의 간절한 소망을 전하는 이산가족 감동 버라이어티.
학생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하일성의 호랑이 선생님 시절 이야기는 2월 5일 일요일 밤 10시 50분 채널A 이산가족 감동 프로젝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