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경찰서 김성수 서장이 뛴다
김성수 서장, 개학일 이후 거의 매일 하교길 및 학원가 일대 점검
작성 : 2012년 03월 09일(금) 21:20 가+가-

김성수 서장은 지난 2일 개학한 이후 거의 매일 중․고등학교 하교길 및 학원가 일대를 점검하고 있다.
△모닝뉴스・모닝뉴스아이
부산기장경찰서는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해 폭력예방 설명회, 하교길 점검 및 학교폭력 가해학생 면담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지난 7일에는 학교폭력 가해학생 20여명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잘못을 잊고 큰 꿈을 가지고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가해학생들로 기장경찰서에서 금년도 학교폭력으로 입건 또는 선도조건부 불 입건한 청소년들이었다.
김성수 서장은 이들과 연락처를 주고받고 언제든지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상담하고 연락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만남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경찰서장이 학교폭력의 가해학생들을 직접 면담하고 이들의 입장에서 진술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갖은 경우는 김 서장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또, 김 서장은 지난 2일 개학한 이후 거의 매일 중․고등학교 하교길 및 학원가 일대를 점검하고,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진성혁 여성청소년계장은 “서장이 학교폭력 가해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이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이 하는 범죄예방교육에 비해 선도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면서 앞으로도 가해학생들에 대한 교육에는 서장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우봉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기장경찰서는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해 폭력예방 설명회, 하교길 점검 및 학교폭력 가해학생 면담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지난 7일에는 학교폭력 가해학생 20여명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이들을 대상으로 지난 잘못을 잊고 큰 꿈을 가지고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가해학생들로 기장경찰서에서 금년도 학교폭력으로 입건 또는 선도조건부 불 입건한 청소년들이었다.
김성수 서장은 이들과 연락처를 주고받고 언제든지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상담하고 연락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만남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경찰서장이 학교폭력의 가해학생들을 직접 면담하고 이들의 입장에서 진술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간을 갖은 경우는 김 서장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또, 김 서장은 지난 2일 개학한 이후 거의 매일 중․고등학교 하교길 및 학원가 일대를 점검하고,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진성혁 여성청소년계장은 “서장이 학교폭력 가해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이 여성청소년계 직원들이 하는 범죄예방교육에 비해 선도 효과가 크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면서 앞으로도 가해학생들에 대한 교육에는 서장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dm400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