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정 ‘한마음 바자회’ 와 쌓아요
작성 : 2012년 04월 24일(화) 19:40 가+가-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부인과 거제시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텔미회(회장 고영화)는 지난 24일, 옥포아파트 쉼터공간에서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한마음 바자회’를 열었다.
회원들에게 기증받은 다양한 물품을 싼값에 판매하는 알뜰나눔장터를 비롯해 먹거리 장터, 농산물 판매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이날 바자회에 사우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방문해 이웃사랑의 뜻을 함께했다.
이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쓰여 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관한 고영화씨는 “텔미회는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목적으로 2008년도에 결성.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보다 큰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관심 있는 직원가족과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텔미회는 후원금과 년 2회 이상 음악회를 개최하여 수익금으로 지역의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지역사회 복지시설 물품지원과 난방비를 지원 하는 등, 다양한 사랑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회원들에게 기증받은 다양한 물품을 싼값에 판매하는 알뜰나눔장터를 비롯해 먹거리 장터, 농산물 판매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 이날 바자회에 사우 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방문해 이웃사랑의 뜻을 함께했다.
이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쓰여 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관한 고영화씨는 “텔미회는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목적으로 2008년도에 결성.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보다 큰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관심 있는 직원가족과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텔미회는 후원금과 년 2회 이상 음악회를 개최하여 수익금으로 지역의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지역사회 복지시설 물품지원과 난방비를 지원 하는 등, 다양한 사랑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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