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여성축구단, 여성가족부 장관기 우승
작성 : 2012년 05월 02일(수) 21:06 가+가-

거제시 여성축구단(단장 옥정군)이 ‘제11회 여성가족부 장관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대회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렸다.
여성축구단은 대전시 축구팀을 2:0, 포항시 축구팀 4:2, 태백시 축구팀을 3:0으로 차례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홍천군 축구팀을 만나 4대 2로 승리했다. 주장인 장미화 씨는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여성축구단은 5월 1일 시청을 찾아 권민호 시장과 함께 우승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여성축구단은 조치근 감독의 지도하에 20여 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 대부분은 전업 선수들이 아니고, 직장을 다니면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여성축구단은 이번 대회 뿐 만 아니라 지난 3월 합천군에서 열린 ‘경남축구연합 회장배 축구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거제시여성축구단은 5월 ’대통령배 여성 축구 대회‘ 경남대표로 출전한다.
정용우 거제시 축구연합회장은 “이번 대회 우승은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과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선수 지원을 당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회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렸다.
여성축구단은 대전시 축구팀을 2:0, 포항시 축구팀 4:2, 태백시 축구팀을 3:0으로 차례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홍천군 축구팀을 만나 4대 2로 승리했다. 주장인 장미화 씨는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여성축구단은 5월 1일 시청을 찾아 권민호 시장과 함께 우승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여성축구단은 조치근 감독의 지도하에 20여 명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선수 대부분은 전업 선수들이 아니고, 직장을 다니면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여성축구단은 이번 대회 뿐 만 아니라 지난 3월 합천군에서 열린 ‘경남축구연합 회장배 축구 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
거제시여성축구단은 5월 ’대통령배 여성 축구 대회‘ 경남대표로 출전한다.
정용우 거제시 축구연합회장은 “이번 대회 우승은 열심히 싸워준 선수들과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선수 지원을 당부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