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2012 인터내셔널 데이’ 성료
10개국 1300여명 외국인 근로자 경주문화탐방 실시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1:07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지난 10일 이 회사에서 근무중인 스리랑카, 캄보디아, 필리핀 등 5개국 230여명의 외국인 사우들과 함께 2012년 인터내셔널 데이(International Day)행사인 경주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불국사와 석굴암 견학을 시작으로 경주교육문화회관에 도착해 5개국 다양한 민족의 식습관을 고려한 뷔페식 점심식사 후 3D영화 관람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후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문화시설을 체험했다.
지난 5월 1차수를 시작으로 총 10개국 1300여명 외국인 사우들의 친목도모와 향수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이 행사는 이번 5차수를 끝으로 올해 인터네셔널데이를 마쳤다.
이 회사는 지난해 국가별 체육행사와 격려의 밤 행사를 통해 2011년 인터내셔널데이를 실시했고, 올해는 외국인 사우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유적지인 경주문화투어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필리핀 국적의 짐 알베르카씨는 “모든 동료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유적지인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를 직접보고 체험함으로써 한국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좋은 경험이 됐다.“며 ”대우조선해양의 따스한 마음과 친절 덕분에 타국에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회사 협력사지원팀 문병술 전문위원은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외국인 사우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내국인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도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사우들이 소속감과 애사심을 가지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전문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불국사와 석굴암 견학을 시작으로 경주교육문화회관에 도착해 5개국 다양한 민족의 식습관을 고려한 뷔페식 점심식사 후 3D영화 관람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후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문화시설을 체험했다.
지난 5월 1차수를 시작으로 총 10개국 1300여명 외국인 사우들의 친목도모와 향수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이 행사는 이번 5차수를 끝으로 올해 인터네셔널데이를 마쳤다.
이 회사는 지난해 국가별 체육행사와 격려의 밤 행사를 통해 2011년 인터내셔널데이를 실시했고, 올해는 외국인 사우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유적지인 경주문화투어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필리핀 국적의 짐 알베르카씨는 “모든 동료들이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유적지인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를 직접보고 체험함으로써 한국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좋은 경험이 됐다.“며 ”대우조선해양의 따스한 마음과 친절 덕분에 타국에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회사 협력사지원팀 문병술 전문위원은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외국인 사우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내국인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도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사우들이 소속감과 애사심을 가지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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