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손짜장, 경로당 어르신들께 콩국수 제공
작성 : 2012년 07월 06일(금) 12:09 가+가-

거제시 옥포1동 박영수 손짜장(사장 박영수)이 지난 2일 경로당 어르신들께 여름철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콩국수를 무료로 제공했다.
박영수 사장은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고자, 한달에 두 번 있는 황금 같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콩국수와 자장면, 탕수육 등을 대접하는 모습에 어르신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경로당 어르신 60명은 음식과 과일을 드시며 담소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모습에 도우미로 나선 주민자치위원회 자치위원들도 덩달아 신난 모습이었다.
어르신들은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니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여름을 시원하게 잘 날 수 있을 것 같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
평소 지역 어르신들께 보이지 않는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박영수 사장은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박영수 사장은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고자, 한달에 두 번 있는 황금 같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콩국수와 자장면, 탕수육 등을 대접하는 모습에 어르신들의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
경로당 어르신 60명은 음식과 과일을 드시며 담소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모습에 도우미로 나선 주민자치위원회 자치위원들도 덩달아 신난 모습이었다.
어르신들은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나니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여름을 시원하게 잘 날 수 있을 것 같다” 고 고마움을 전했다.
평소 지역 어르신들께 보이지 않는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박영수 사장은 “앞으로도 경로효친 사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