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보훈지청, 이웃사랑나눔회 국가보훈처장 감사패 전달
18년째 국가유공자 미망인 만남의 광장 행사 개최
작성 : 2012년 08월 09일(목) 12:10 가+가-

창원보훈지청(지청장 전외숙)은 지난 8일 이웃사랑나눔회장 이군자에게 국가보훈처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수했다.
평소 6․25전쟁미망인의 예우사업을 전개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군자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특히 남편을 국가에 바치고 어려운 시절을 꿋꿋이 잘 견뎌내고 오늘을 있게 한 6․25전쟁미망인들에게 한결같이 위로와 감사의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보훈가족으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마산 부녀 의용소방대 주관에서 시작된 ‘국가유공미망인 만남의 광장’ 을 올해로 18년째 이웃 사랑 나눔회로 연계, 개최하고 있다.
이군자 회장은 “그 어떤 봉사활동보다 6월 국가유공미망인을 뵙고 따뜻하게 손잡아 드리는 게 가장 기쁜 일이다.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는 앞으로 더 큰 예우로써 보훈가족에게 되갚아야 할 의미라고 생각한다” 며 밝게 웃었다.
서혜정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평소 6․25전쟁미망인의 예우사업을 전개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군자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특히 남편을 국가에 바치고 어려운 시절을 꿋꿋이 잘 견뎌내고 오늘을 있게 한 6․25전쟁미망인들에게 한결같이 위로와 감사의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보훈가족으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마산 부녀 의용소방대 주관에서 시작된 ‘국가유공미망인 만남의 광장’ 을 올해로 18년째 이웃 사랑 나눔회로 연계, 개최하고 있다.
이군자 회장은 “그 어떤 봉사활동보다 6월 국가유공미망인을 뵙고 따뜻하게 손잡아 드리는 게 가장 기쁜 일이다.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는 앞으로 더 큰 예우로써 보훈가족에게 되갚아야 할 의미라고 생각한다” 며 밝게 웃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