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창원서비스센터, 진해 청소년 500만원 후원
작성 : 2012년 12월 08일(토) 14:42 가+가-

현대자동차 창원서비스센터는 5일(수) 창원시진해청소년수련관을 방문,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써달라며 이불과 전기매트를 전달했다.
또 방과후아카데미 북카페에 500만원 상당의 청소년도서룰 기탁했다.
현대자동차 창원서비스센터(센터장 오청환)는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월에도 추석을 맞아 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햅쌀 20kg 40포, 200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 창원서비스센터 오청환 센터장은 “추운 겨울 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과 전기매트를 준비했는데 마음까지 훈훈한 겨울을 보내길 진심으로 바라고,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아 지역사회의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며 후원 소감을 전했다.
창원시진해청소년수련관 백남해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불과 전기매트는 즉시 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원시진해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05년 9월 1일자로 시작, 지역 내 청소년의 푸른성장·발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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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과후아카데미 북카페에 500만원 상당의 청소년도서룰 기탁했다.
현대자동차 창원서비스센터(센터장 오청환)는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월에도 추석을 맞아 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햅쌀 20kg 40포, 200만원 상당)을 기탁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 창원서비스센터 오청환 센터장은 “추운 겨울 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과 전기매트를 준비했는데 마음까지 훈훈한 겨울을 보내길 진심으로 바라고,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아 지역사회의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며 후원 소감을 전했다.
창원시진해청소년수련관 백남해 관장은 “어려운 시기에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불과 전기매트는 즉시 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원시진해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05년 9월 1일자로 시작, 지역 내 청소년의 푸른성장·발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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