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PI상조회’, 사회복지 후원금 전달
작성 : 2013년 04월 03일(수) 09:54 가+가-

대우조선해양 PI상조회가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PI상조회(회장 김원희)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후원금을 최근 거제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 미담이 되고 있다.
PI상조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정성껏 모은 485만9640원을 이날 전달했다.
PI상조회는 회사 성장의 발판이 된 PI(Process Innovation)에서 헌신했던 직원들이 만든 단체다.
회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활동을 벌여왔다.
PI상조회 김원희 회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헌신적 마음을 모아 기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 7월 창립했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발굴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좋은이웃들’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PI상조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정성껏 모은 485만9640원을 이날 전달했다.
PI상조회는 회사 성장의 발판이 된 PI(Process Innovation)에서 헌신했던 직원들이 만든 단체다.
회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활동을 벌여왔다.
PI상조회 김원희 회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헌신적 마음을 모아 기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거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해 7월 창립했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발굴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좋은이웃들’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