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회화면 ‘석이네 한중식’ 짜장면 무료 제공
작성 : 2013년 04월 25일(목) 14:34 가+가-

고성 회화면 '석이내 한중식' 에서 지난 18일 지역어르신 30여명을 초청 중식을 제공했다.
경남 고성군 회화면 ‘석이네 한중식’(대표 심의섭)에서 지난 18일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초청, 중식을 제공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도록 해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석이네 한중식’ 은 지난 3월부터 매주 목요일이면 생활이 어려운 어른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심의섭 사장은 “경기불황이 계속돼 점심해결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모셔서 마음의 정이라도 나누려 이일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아동들과도 짜장면 한 그릇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석이네 한중식’ 은 지난 3월부터 매주 목요일이면 생활이 어려운 어른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심의섭 사장은 “경기불황이 계속돼 점심해결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모셔서 마음의 정이라도 나누려 이일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아동들과도 짜장면 한 그릇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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