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허인수 부장, 산업포장 수상
작성 : 2013년 09월 05일(목) 11:12 가+가-

대우조선해양 허인수 부장이 지난 2일 서울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3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산업포장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 기술교육원 허인수 부장은 지난 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13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산업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허인수 부장은 대․중소기업간 직업훈련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통한 중소기업의 부족인력을 양성해 지원했으며, 컨소시엄사업의 홍보 및 컨설팅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해 지난 2010년 훈련 컨소시엄사업 평가에서 대우조선해양 기술교육원이 전국 1등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는 데에 공헌했다.
허부장은 지난 12년 훈련 컨소시엄에 대한 연구논문도 발표해 우리나라 직업훈련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등 훈련전문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고용노동정책 자문위원 및 직업훈련 서비스 발전협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해양플랜트 분야 발주 증가에 따른 다기능 우수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각종 단위 훈련직종을 통합 및 개편함으로써 조선․해양산업의 현장 맞춤형 직업훈련 발전에도 기여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직업의 달 기념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사회 각 분야에서 직업능력개발과 기능 장려를 몸소 실천하거나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 분야 발전에 공헌한 주인공들을 대상으로 직업능력 유공자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허인수 부장은 대․중소기업간 직업훈련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통한 중소기업의 부족인력을 양성해 지원했으며, 컨소시엄사업의 홍보 및 컨설팅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해 지난 2010년 훈련 컨소시엄사업 평가에서 대우조선해양 기술교육원이 전국 1등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는 데에 공헌했다.
허부장은 지난 12년 훈련 컨소시엄에 대한 연구논문도 발표해 우리나라 직업훈련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등 훈련전문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고용노동정책 자문위원 및 직업훈련 서비스 발전협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또한, 최근 들어 해양플랜트 분야 발주 증가에 따른 다기능 우수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각종 단위 훈련직종을 통합 및 개편함으로써 조선․해양산업의 현장 맞춤형 직업훈련 발전에도 기여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직업의 달 기념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사회 각 분야에서 직업능력개발과 기능 장려를 몸소 실천하거나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 분야 발전에 공헌한 주인공들을 대상으로 직업능력 유공자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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