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교육감기 여자초등배구 준우승
작성 : 2013년 09월 17일(화) 12:01 가+가-

거제중앙초 여자배구팀
경남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성철) 여자배구팀이 지난 14~15일 남해 해성고에서 펼쳐진 제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여자초등배구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월 경상남도 초․중학생 체육대회 여자초등배구 시부에서 준우승한 거제중앙초는 이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결승전에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거제중앙초는 하동 궁항초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 15일 준결승에서 만난 남해초를 2대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만난 진주 천전초는 이 대회 2연속 우승팀으로 경남대표로 전국대회까지 진출했던 우승후보.
거제중앙초는 천전초를 상대로 한 결승전에서 1세트를 내주고 2세트를 가져오는 저력을 발휘했지만 마지막 3세트에서 7점까지 먼저 득점하고도 상대팀의 장신 세터에 막혀 아쉽게 역전당하고 패했다.
김민경 주장은은 “지난 2년 동안 여름․겨울방학 동안 배구연습을 했다. 우승을 목표로 했는데 아쉽다. 훈련을 할 때에는 힘들었지만 준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 지도해주신 박창민 선생님과 박선순 코치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 여자배구부는 지난 2년동안 방학기간을 물론 아침활동시간, 방과 후, 토요일 모두 빠지지 않고 훈련에 매진해왔다.
여자배구부 박창민 지도교사는 “힘든 연습과 훈련을 잘 따라와 준 학생들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결승에서 다 잡은 경기를 역전 당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6학년 학생들의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는 내년 전국대회를 목표로 현재 4․5학년 학생 중심으로 여자배구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4월 경상남도 초․중학생 체육대회 여자초등배구 시부에서 준우승한 거제중앙초는 이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결승전에서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거제중앙초는 하동 궁항초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 15일 준결승에서 만난 남해초를 2대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만난 진주 천전초는 이 대회 2연속 우승팀으로 경남대표로 전국대회까지 진출했던 우승후보.
거제중앙초는 천전초를 상대로 한 결승전에서 1세트를 내주고 2세트를 가져오는 저력을 발휘했지만 마지막 3세트에서 7점까지 먼저 득점하고도 상대팀의 장신 세터에 막혀 아쉽게 역전당하고 패했다.
김민경 주장은은 “지난 2년 동안 여름․겨울방학 동안 배구연습을 했다. 우승을 목표로 했는데 아쉽다. 훈련을 할 때에는 힘들었지만 준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 지도해주신 박창민 선생님과 박선순 코치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 여자배구부는 지난 2년동안 방학기간을 물론 아침활동시간, 방과 후, 토요일 모두 빠지지 않고 훈련에 매진해왔다.
여자배구부 박창민 지도교사는 “힘든 연습과 훈련을 잘 따라와 준 학생들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결승에서 다 잡은 경기를 역전 당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6학년 학생들의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는 내년 전국대회를 목표로 현재 4․5학년 학생 중심으로 여자배구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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