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외국인 기술자, 한국문화 체험
작성 : 2013년 10월 24일(목) 17:49 가+가-

삼성중 외국인 기술자 가족이 지난 19일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관람했다.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박대영) 외국인 기술자들이 지난 19일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관람했다.
이 날 행사는 외국인 기술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한국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 필리핀, 러시아 등 외국인 기술자들과 가족들 170여명은 이 날 아침 일찍 산청 엑스포를 찾아 다양한 전시장을 관람하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삼성중공업에는 현재 인도, 필리핀 등지에서 온 외국인 기술자 160여명이 설계 부문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들의 한국 생활을 지원하고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 문화 체험 행사, 김장 나눔 봉사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기장설계2팀 센틸쿠마 과장(Senthil Kumar Raman, 인도)은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즐거운 여행이었다”며 “한국의 전통 의약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평소 거제를 벗어나기 힘들었던 외국인 기술자들이 가족들과 함께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무척이나 즐거워 했다”며“앞으로도 외국인 기술자들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고 업무 효율을 높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행사는 외국인 기술자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한국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 필리핀, 러시아 등 외국인 기술자들과 가족들 170여명은 이 날 아침 일찍 산청 엑스포를 찾아 다양한 전시장을 관람하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삼성중공업에는 현재 인도, 필리핀 등지에서 온 외국인 기술자 160여명이 설계 부문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들의 한국 생활을 지원하고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한국 문화 체험 행사, 김장 나눔 봉사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기장설계2팀 센틸쿠마 과장(Senthil Kumar Raman, 인도)은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즐거운 여행이었다”며 “한국의 전통 의약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평소 거제를 벗어나기 힘들었던 외국인 기술자들이 가족들과 함께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무척이나 즐거워 했다”며“앞으로도 외국인 기술자들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고 업무 효율을 높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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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엑스포를 관람한 외국인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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