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제 4회 두드림 콘서트 개최
장애우들과 합동 공연으로 멋진 무대 선보여
작성 : 2013년 10월 25일(금) 15:44 가+가-

두드림 콘서트
장애우들과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 거제조선소 문화봉사단(회장 박종보)의 멋진 화음이 가을 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4일 저녁 거제조선소 문화관에서 문화봉사단과 거제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실로암, 베데스다의 집 원생 등 총 60여명이 합동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공연에는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난타, 수화 노래 공연 등이 열렸으며, 마술과 풍물 무대 등이 펼쳐졌다.
문화봉사단 박종보 회장(기계지원부)은 “퇴근 후 바쁜 시간 속에서도 문화봉사단원들과 장애우들이 이번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며 “장애우들이 당당히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선보일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지역의 복지시설 원생들과 힘을 모아 합동 공연 ‘두드림 콘서트’를 열고 수익금은 장애우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도 공연 수익금 550만원 중 400만원을 컴퓨터가 망가져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 부부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남은 금액은 공연에 참여한 복지시설 활동비 등에 지원 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사랑을 실천하는 이번 행사는 모두에게 감동적인 무대였다” 며 “앞으로도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을 위해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지난 24일 저녁 거제조선소 문화관에서 문화봉사단과 거제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실로암, 베데스다의 집 원생 등 총 60여명이 합동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공연에는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난타, 수화 노래 공연 등이 열렸으며, 마술과 풍물 무대 등이 펼쳐졌다.
문화봉사단 박종보 회장(기계지원부)은 “퇴근 후 바쁜 시간 속에서도 문화봉사단원들과 장애우들이 이번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며 “장애우들이 당당히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선보일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지역의 복지시설 원생들과 힘을 모아 합동 공연 ‘두드림 콘서트’를 열고 수익금은 장애우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도 공연 수익금 550만원 중 400만원을 컴퓨터가 망가져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각장애인 부부에게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남은 금액은 공연에 참여한 복지시설 활동비 등에 지원 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사랑을 실천하는 이번 행사는 모두에게 감동적인 무대였다” 며 “앞으로도 작은 재능이라도 이웃을 위해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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