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작성 : 2013년 11월 07일(목) 16:44 가+가-

헌혈중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직원들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이 안정적인 혈액공급에 도움이 되고자 4일부터 6일까지 거제조선소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헌혈은 지난 1월, 6월, 9월 이후 올 들어 네번째이다.
삼성중공업은 1995년부터 회사차원에서 매년 3회의 정기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혈액원과는 2009년 약정식을 맺었다. 이번 헌혈에는 571명의 사원들이 동참, 93장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헌혈에 대한 임직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난 18년 동안 원활한 혈액공급에 기여할 수 있었다. 작은 실천으로 큰 사랑을 전하는 헌혈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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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헌혈은 지난 1월, 6월, 9월 이후 올 들어 네번째이다.
삼성중공업은 1995년부터 회사차원에서 매년 3회의 정기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남혈액원과는 2009년 약정식을 맺었다. 이번 헌혈에는 571명의 사원들이 동참, 93장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헌혈에 대한 임직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난 18년 동안 원활한 혈액공급에 기여할 수 있었다. 작은 실천으로 큰 사랑을 전하는 헌혈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