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예협회 이웃돕기 기탁증서 전달
작성 : 2013년 11월 27일(수) 15:15 가+가-

거제 공예협회 회원들이 사랑의 기탁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남 거제시 공예협회(회장 김흥수) 회원들은 지난 26일 ‘사랑의 이웃돕기 자선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행사는 시청 광장에서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 것으로 도자기, 목공예, 한지공예, 대나무공예 등 300여점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거제시공예협회는 회원들의 작품 창작활동과 전시 등을 통해 생활속의 예술품으로 자리 잡으며, 문화예술 단체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흥수 회장은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 재단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 적은 돈이지만 같이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뜻 깊은 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해안 재단이사장은 “회원들께서 어렵게 마련한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며, 기부자의 뜻을 받들어 따뜻하고 투명한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시청 광장에서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 것으로 도자기, 목공예, 한지공예, 대나무공예 등 300여점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거제시공예협회는 회원들의 작품 창작활동과 전시 등을 통해 생활속의 예술품으로 자리 잡으며, 문화예술 단체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흥수 회장은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 재단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 적은 돈이지만 같이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뜻 깊은 일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해안 재단이사장은 “회원들께서 어렵게 마련한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며, 기부자의 뜻을 받들어 따뜻하고 투명한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