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봉사와 이웃사랑 한해 마무리
임직원 100여명 거제도 전역 21개 지역복지시설 방문
작성 : 2013년 12월 30일(월) 12:27 가+가-

지난 27일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 (가운데)과 임직원들은 사회복지법인 성지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연말을 맞아 거제도 전역에 온기를 불어 넣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연말연시를 보다 뜻 깊게 보내기 위해, 매년 개최해 온 임.직원 송년회를 대신해 올해는 봉사활동 및 성금을 전달하는 활동을 갖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이 회사 이사부장급 이상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7일 거제 전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봉사활동 및 사랑나눔 활동을 가졌다.
아동생활시설인 성지원을 방문한 고재호 사장과 DSME사회봉사단 이철상 단장(인사지원실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각각 4명에서 5명으로 조를 나눠 각 지역복지시설 및 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임직원들은 자체 모금한 성금 3500만원과 회사 기부금을 더해 5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고재호 사장은 “지속적인 사회활동으로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뿐만이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정을 나눠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미 있는 활동이 이어지면 지역사회와 나누는 정 또한 깊어 질 것” 이라고 말했다.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의 직원들은 매년 1억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해 거제지역에 전달하고 있으며, 9000여명의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원들은 지역의 소외된 불우이웃을 찾아 연중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우조선해양은 연말연시를 보다 뜻 깊게 보내기 위해, 매년 개최해 온 임.직원 송년회를 대신해 올해는 봉사활동 및 성금을 전달하는 활동을 갖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이 회사 이사부장급 이상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7일 거제 전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봉사활동 및 사랑나눔 활동을 가졌다.
아동생활시설인 성지원을 방문한 고재호 사장과 DSME사회봉사단 이철상 단장(인사지원실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각각 4명에서 5명으로 조를 나눠 각 지역복지시설 및 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임직원들은 자체 모금한 성금 3500만원과 회사 기부금을 더해 5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고재호 사장은 “지속적인 사회활동으로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뿐만이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정을 나눠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의미 있는 활동이 이어지면 지역사회와 나누는 정 또한 깊어 질 것” 이라고 말했다.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의 직원들은 매년 1억원 이상의 성금을 모금해 거제지역에 전달하고 있으며, 9000여명의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원들은 지역의 소외된 불우이웃을 찾아 연중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