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일일호프 성금 1000만원 거제시에 전달
작성 : 2014년 01월 02일(목) 09:57 가+가-

이성웅 상무가 권민호 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사장 박대영)은 지난달 31일 직원 일일 호프를 통해 모은 성금 1000만원을 거제시에 전달했다.
거제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삼성중공업 총무팀 이성웅 상무와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거제시를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삼성중공업이 지난 10월 열린 사내 동호인들의 축제인 동인예술제 기간 중 불우이웃 돕기 일일 호프를 통해 마련됐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동인 예술제 기간 중 일일 호프를 열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오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사원들이 직장생활 짬짬이 취미생활도 즐기고 뜻 깊은 일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는 뜻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삼성중공업 총무팀 이성웅 상무와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거제시를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삼성중공업이 지난 10월 열린 사내 동호인들의 축제인 동인예술제 기간 중 불우이웃 돕기 일일 호프를 통해 마련됐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동인 예술제 기간 중 일일 호프를 열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오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사원들이 직장생활 짬짬이 취미생활도 즐기고 뜻 깊은 일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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